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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글을 쓴다. 항해 99 수료 후 살짝 풀어진 마음을 다잡고 취업준비, 면접 준비를 하며 타입 스크립트 공부를 하고 있다.

 

"개발자는 평생 HTTP 기반 위에서 개발한다. "

 

웹 프런트엔드 개발자를 잘하고 싶어 하면서 내가 처음 공부한 방식은 개발 언어였다. 항해 99를 통해 백엔드와 협업을 하면서 웹 네트워크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었다. 

 

수료 후 면접 준비를 하면서 많이 나온다는 네트워크 질문 모음들에 대해 공부는 했지만, 깊게 들어가면 한 없이 깊은 부분인 것 같아 실제 면접 시 질문이 들어오면 어디까지 대답해야 할지도 감이 안 왔다. 

 

또 구글링을 하다 보면 여러 정보가 중구난방으로 혹은 똑같은 내용만 담겨있는 경우도 있어서 혹시 모를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저렴하면서 유명한 네트워크 강의를 하나 결제했다. 

 

인프런을 아는 개발자분들은 다 아실만한 우아한 형제들 개발 팀장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다. 워낙 유명하신 분이고 강의 소개에서 말씀하시는 7분가량의 말씀들이 너무 공감이 돼서 바로 결제했다. 그냥 거의 내 상황.. 

 

 

지금 생각해보면 공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개발언어와 같이 공부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. 

아무튼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을 때 네트워크 흐름을 잘 익혀 좋은 협업을 하는 개발자의 길로 가야겠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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